[인민망 한국어판 5월 18일] 초여름, 산시(陜西)성 한중(漢中)시 난정(南鄭)구에 위치한 룽터우산(龍頭山) 관광지에 진달래꽃이 앞다투어 개화했다. 출렁거리는 운해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진달래꽃이 많은 관광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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