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0일] 기온이 점차 떨어지자 수천수만 마리의 붉은부리갈매기(학명: Larus ridibundus)가 월동을 위해 시베리아에서 윈난(雲南) 쿤밍(昆明)으로 날아오며, 이른바 ‘봄의 도시’라 불리는 쿤밍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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