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관춘 국제혁신센터에서 촬영한 ‘베이나오(北腦) 1호’ 스마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Brain-Computer Interface) 시스템 모형이다. 현재 해당 기술은 임상에서 운동 및 언어 디코딩에 적용되고 있다. [3월 2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327/FOREIGN1743058123664J986VXTTYR.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7일]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새로운 질적 생산력과 글로벌 과학기술 협력’을 주제로 한 2025 중관춘(中關村) 포럼 연차회의가 베이징시 하이뎬(海澱)구 중관춘 국제혁신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연차회의는 포럼 회의, 기술 거래, 성과 발표, 첨단 기술 대회, 부대 행사 등 5개 주요 섹션과 총 128개의 행사로 구성된다. 국내외 귀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 기술과 미래 산업 발전을 논의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발전 이념을 공유하며, 글로벌 혁신 규칙과 거버넌스를 협의함으로써 과학기술이 전 세계 인류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