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시에 위치한 런허그룹 스마트 의약 물류 단지에서 작업자들이 제품을 분류하고 있다. [7월 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714/FOREIGN1752461145775BUHPYX1I4F.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4일] 장시(江西)성 장수(樟樹)시는 ‘천년 약도’(藥都)로 불린다. 최근 몇 년간 현지 정부는 중의약 전통에 기반해 기업들의 고전 ‘오래된 처방’ 연구와 개발·응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의약 기업들은 스마트 공장 건설과 ‘클라우드 창고 + 클라우드 물류’ 스마트 물류 모델 구축을 통해 전통적인 제약 방식에서 지능형 제약으로의 전환을 이루며, 중의약 산업의 업그레이드와 전환을 돕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