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허그룹의 환제 스마트 작업장에서 작업자가 중의약 제품을 가공하고 있다. [7월 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714/FOREIGN1752461146025YRNFMX5VAN.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4일] 장시(江西)성 장수(樟樹)시는 ‘천년 약도’(藥都)로 불린다. 최근 몇 년간 현지 정부는 중의약 전통에 기반해 기업들의 고전 ‘오래된 처방’ 연구와 개발·응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의약 기업들은 스마트 공장 건설과 ‘클라우드 창고 + 클라우드 물류’ 스마트 물류 모델 구축을 통해 전통적인 제약 방식에서 지능형 제약으로의 전환을 이루며, 중의약 산업의 업그레이드와 전환을 돕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
수확한 두리안, 24시간 만에 식탁에 올라… ‘광시 속도’
제31회 베이징 국제도서박람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