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르현 취뤄(曲洛)향 러무칭(热木靑)촌 주민 니마핑춰(尼玛平措) 가족이 새집과 차량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11월 1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1124/FOREIGN1763963057461IMNRT0PX46.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4일] 겨울철을 맞아 주무랑마(珠穆朗瑪)봉 산기슭의 시짱(西藏) 딩르(定日) 지진 피해 지역에서 재건된 2만 2000여 가구의 주택과 보수 및 보강된 1만 500여 가구의 주택이 모두 인도되었으며, 주민들은 차례로 새집으로 이사해 따뜻한 겨울을 나고 있다.
올해 1월 7일, 시짱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딩르현에서 규모 6.8급의 지진이 발생해 많은 주택이 붕괴되었다. 지진 발생 3일 후, 시짱은 피해 복구 재건 종합 계획 수립을 시작하고 주택 평면도 설계, 측량 및 지질 조사, 잔해 정리 등 초기 작업을 진행했다. 3월 초 건설이 시작되어 6월 초 본격적으로 착공, 10월 말에는 이재민들에게 재건 및 보수 보강된 새 주택이 완공되어 인도되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