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저우 21호 우주비행사 장루가 우주정거장 외부에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2월 9일 베이징 우주항공컨트롤센터에서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0일] 중국유인우주공정판공실(CMSEO)에 따르면, 9일 18시 45분, 약 8시간에 걸친 선외활동(우주유영)을 통해 선저우(神舟) 21호 우주비행사 장루(張陸), 우페이(武飛), 장훙장(張洪章)이 긴밀히 협력하여 첫 번째 선외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과정에서 선저우 20호 귀환선 창문 점검 및 촬영 등의 임무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