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컹촌에서 초등학생들이 빵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1월 1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115/FOREIGN176846647261683F6KKD02S.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5일] 저장(浙江)성 창산(嘗山)현 후이부(輝埠)진 루리컹(路里坑)촌은 예전에 수백 개의 석회 가마에서 밤낮으로 연기가 자욱해 ‘석회촌’으로 불렸다. 최근 몇 년간 현지에서는 폐기된 석회 가마를 개조하여 빵 가마, 가마 서재, 농가 음식점 등 농촌 관광 시설을 차례로 건설해 주변 지역 관광객들의 휴양지로 탈바꿈했다. 2024년 이후 루리컹촌의 다양한 사업이 150여 명의 주민들에게 집 근처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마을 공동체 수익은 600만 위안(약 12억 6624만 원) 이상 증가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