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월 16일] 최근, ‘기차가 끌고 온 마을’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이린(海林)시 헝다오허쯔(橫道河子)진이 눈과 얼음으로 온통 뒤덮여 새하얀 동화 속 세상처럼 변모했다. 관람객들은 역사적인 건축물 사이를 거닐며 이 ‘백년 마을’에서 특별한 낭만을 만끽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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