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양식업자들이 다자셰를 분류하고 있다. [1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116/FOREIGN1768532253696BUYPF9G799.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6일] 새해가 시작되자 산둥(山東)성 둥핑(東平)현 둥핑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의 다자셰(大閘蟹, 민물 대게)가 겨울 판매 성수기를 맞이했다. 최근 몇 년간 둥핑가도는 생태 어업을 산업 진흥의 중심 기둥으로 삼아, 둥핑호의 생태적 우위를 활용해 다자셰 양식 기지를 조성하고 대규모 수면 양식, 벼·게 복합 양식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전업 어민들의 부 창출 및 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