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13일] 현재 춘제(春節: 음력설) 명절 소비에 힘입어 ‘아시아의 꽃 도시’로 불리는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의 더우난(斗南)화훼시장이 설맞이 꽃 판매 성수기를 맞이하고 있다. 더우난화훼시장의 올해 춘제 연휴 꽃 공급량은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국내 시장에서의 꾸준한 인기와 함께 수출량도 현저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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