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첸먼보행거리에 있는 취안쥐더 직원이 녠예판을 즐기는 고객에게 카오야(烤鴨: 오리구이)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월 1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7일] 섣달 그믐날 묵은해를 보내고, 온 가족이 모이는 시간. 뜨겁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녠예판(年夜飯: 섣달그믐날 저녁에 온 식구가 모여서 함께 먹는 음식)은 중국 곳곳의 중화 아들딸을 굳건히 이어주며 모두 함께 말의 해 새봄을 축하한다. (번역: 하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