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딴 중국의 쑤이밍(가운데), 은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하세가와 타이가(왼쪽), 동메달을 차지한 미국의 제이크 캔터가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월 1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9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슬로프스타일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쑤이밍(蘇翊鳴) 선수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에서 82.41점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중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