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이 피아노 수업을 듣고 있다. [3월 9일 촬영/사진 촬영: 어우후이란(歐惠蘭)]](/NMediaFile/2026/0313/FOREIGN1773385890034DSKSDET9Z1.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3일] 지난 9일, 광시(廣西) 구이린(桂林)시 노인대학이 개학해 약 7000명의 ‘실버 대학생’들이 이번 학기 수강 신청을 마쳤다. 이 대학은 40여 년간 노인교육에 주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서예, 사진, 숏폼 영상 편집, 태극권, 성악, 기악 등 34개 전문 과정과 약 250개 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다수의 고품질 예술 작품을 창작해 국제 및 국내 각종 전시회에 출품하거나 수상하기도 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