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주이쯔 후퉁 내 재정비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예술 쓰허위안(四合院, 사합원) [6월 2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06/FOREIGN17833068057059LUU486AUQ.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6일] 베이징 중축선 옆 톈차오(天橋) 북쪽 역사문화거리 내에 위치한 자오주이쯔(趙錐子) 후퉁(胡同: 골목)은 톈차오 북부 단층 주택 지역의 재정비 공간을 활용한 실험형 거리로서,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의 창의적 전환과 혁신적 발전을 주제로 삼고 있다. 이곳에는 성대모사, 전통 향 제조, 법랑(琺瑯), 식물 염색, 미학 교육 등 다양한 예술 작업실이 들어서며, 오래된 골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