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7월 9일] 최근 베이징시 핑구(平谷)구의 재배된 복숭아가 잇따라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과수 농민들이 적기에 수확에 나서 과수원 곳곳은 수확 작업으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핑구구는 최근 몇 년간 대형마트 및 전자상거래·라이브 방송 플랫폼과 협력해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해 왔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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