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4일] 장시(江西)성 간저우(贛州)시의 ‘장난쑹청(江南宋城)'은 송나라 시대(宋代: 960년~1279년) 도시 풍경을 재현한 역사문화거리이다. 최근 이곳은 화려한 조명 아래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관광객들은 거리를 거닐며 현지의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기념품도 구매하는 등 더위를 잊은 채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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