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관광객들이 고궁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30/FOREIGN1785376938974YQUNEB0KRD.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0일] 지난 27일 ‘베이징 중축선-중국 이상적 도읍지 질서의 걸작’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된 지 2년을 맞아 각종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고궁(故宮, 자금성), 중국국가박물관, 정양먼(正陽門, 정양문), 셴눙탄(先農壇, 선농단), 중구러우(鐘鼓樓, 종고루) 등 베이징 중축선을 구성하는 주요 유산지가 일반에 전면 개방됐다. 특히 일부 유산지는 새로운 전시를 공개하며 세계유산 등재 2주년을 맞이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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