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관광객들이 베이징 중구러우 광장에서 제기차기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30/FOREIGN1785376938983BYXKVGL5XM.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0일] 지난 27일 ‘베이징 중축선-중국 이상적 도읍지 질서의 걸작’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등재된 지 2년을 맞아 각종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고궁(故宮, 자금성), 중국국가박물관, 정양먼(正陽門, 정양문), 셴눙탄(先農壇, 선농단), 중구러우(鐘鼓樓, 종고루) 등 베이징 중축선을 구성하는 주요 유산지가 일반에 전면 개방됐다. 특히 일부 유산지는 새로운 전시를 공개하며 세계유산 등재 2주년을 맞이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광시 구이강 교육단지 1만 2천여 명 교직원 학생 고립…구조 총력
베이징 핑구, 복숭아 수확철…판매 분주
시진핑 ‘국가과학기술장려대회’서 중요 연설...과학기술 자립자강 가속화 위한 지침 제시
장시 난창, 벼가 익어가는 수향의 여름 풍경
전민족 항일전쟁 발발 89주년 기념식 베이징서 거행
숫자로 본 중국의 ‘글로벌 거버넌스 사업 추진’ 기여
광시 헝저우, 시시각각 긴급 구조 작업 진행
[루거우차오 사건 89주년] 99세 생존자가 전하는 역사의 증언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
中 해군, SLBM 시험 발사 성공...관련국에 사전 통보한 정례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