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1일] 인공지능(AI), 로봇, 혁신 신약으로 구성된 차세대 수출 품목 ‘신신싼양’(新新三樣)이 빠르게 등장하면서 중국의 대외무역은 제품을 수출하던 것에서 혁신을 수출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산업 구조의 고도화일 뿐만 아니라 중국이 세계에 보내는 개방 초대장이기도 하다. 세계는 지금 중국의 새로운 기회를 목격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
中 고속철 ‘미식’ 한층 업그레이드…50여 종 신메뉴 출시
난허수뉴, 슝안신구의 ‘수상 관문’…물과 도시가 호흡하는 미래형 허브
AI 위한 디지털 초석 구축하는 데이터 수집원
전 세계 맥주 2300종 한자리에…칭다오 맥주축제, 30일간의 여름 대향연
[포토] 네이멍구, 여름 관광 시즌 ‘후끈’
中 외교부 “日, 전후 국제질서 도전 야망 명백히 드러내”
[포토] 비 갠 위린 단샤, 붉은빛 더욱 짙어
세계 최초 중부하 지능형 쉴드 TBM 커터 교환 로봇 현장 투입 성공
‘쑤이펀허-블라디보스토크’ 중-러 국경 간 관광 전용 열차 시범 운행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