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1일] 인공지능(AI), 로봇, 혁신 신약으로 구성된 차세대 수출 품목 ‘신신싼양’(新新三樣)이 빠르게 등장하면서 중국의 대외무역은 제품을 수출하던 것에서 혁신을 수출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산업 구조의 고도화일 뿐만 아니라 중국이 세계에 보내는 개방 초대장이기도 하다. 세계는 지금 중국의 새로운 기회를 목격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
세계 최초 기술 탑재…아시아 최대 준설선 ‘쥔광’호 현장을 가다
“인민의 생활이 곧 나랏일”...시진핑 주석, 상하이 시찰하며 민생 행보 강화
윈난 멍하이, 전 사슬 고도화로 차 산업 경쟁력 강화
中 국산 신에너지 대형트럭, 해외 진출 본격화…수주량 신기록 경신
“300년 전 정원이 눈앞에”…고궁 건륭 정원, 몰입형 전시로 개방
“2배 가격에 수박 100t 구매! ”…中 허난성, 수박 농가 돕기 온정 이어져
헤이룽장, 바비큐 열차 등 다양한 문화관광 전용 열차 운행…관광 소비 활력 분출
양안 어린이들, 충칭서 ‘신비로운 동물의 밤’ 탐험
中 출입국 3억 6900만 명…전년比 10.8%↑,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