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푸촌 노인 급식소 자원봉사자 선투밍성(申屠名升, 오른쪽)이 마을의 96세 고령 노인 덩궈샹(鄧國香)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7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31/FOREIGN17854844804405RWLOD9YVF.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1일]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퉁루(桐廬)현 디푸(荻浦)촌의 노인 급식소가 10년 넘게 운영되며, ‘정부 보조금 + 공익 운영 + 주민 참여’ 모델을 통해 노인들에게 식사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고령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겪는 ‘밥하기 어렵고, 먹기 어려운’ 문제가 효과적으로 해결되었다.
이 노인 급식소는 60~69세 노인에게 1식당 5위안(약 1063원), 70~79세 노인에게 3위안, 80~89세 노인에게 2위안을 받으며, 90세 이상 노인은 무료로 식사를 제공받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디푸촌은 ‘효의(孝義) 문화’를 정신적 구심점으로 삼아, 문명화된 농촌 풍속을 바탕으로 공동 부유를 지향하는 농촌 거버넌스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 왔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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