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성 황핑현 예둥허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전문가의 지도 아래 폭포 캐니어닝을 체험하고 있다. [7월 2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04/FOREIGN17858226636381SGX3V5QYC.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4일] 무더운 여름,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황핑(黃平)현 예둥허(野洞河) 관광지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높이 120m의 페이수이야(飛水崖) 산속 카페·폭포 캐니어닝(계류타기) 프로젝트는 여름철 시원함과 짜릿한 스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로 자리잡았다.
최근 몇 년간 황핑현은 ‘생태 폭포 + 익스트림 캐니어닝 + 산속 카페’를 결합한 새로운 융합형 상품을 내세워 단순한 경관 감상에서 탈피, 아웃도어 체험과 레저관광 등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며,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포토] 네이멍구, 여름 관광 시즌 ‘후끈’
中 외교부 “日, 전후 국제질서 도전 야망 명백히 드러내”
[포토] 비 갠 위린 단샤, 붉은빛 더욱 짙어
세계 최초 중부하 지능형 쉴드 TBM 커터 교환 로봇 현장 투입 성공
‘쑤이펀허-블라디보스토크’ 중-러 국경 간 관광 전용 열차 시범 운행 개시
환 칭하이호 사이클 대회, ‘속도’와 ‘풍경’으로 고원 발전 새 이야기 쓰다
[포토] 시안 창안구 연꽃 만발…한여름 더위 속 장관
네이멍구자치구 제36회 관광 나다무 개막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 개막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