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핑현 예둥허 관광지에서 관광객이 폭포 캐니어닝을 체험하고 있다. [7월 29일 촬영/사진 촬영: 량원(梁文)]](/NMediaFile/2026/0804/FOREIGN1785822664607XIN13BXMIH.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4일] 무더운 여름,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황핑(黃平)현 예둥허(野洞河) 관광지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높이 120m의 페이수이야(飛水崖) 산속 카페·폭포 캐니어닝(계류타기) 프로젝트는 여름철 시원함과 짜릿한 스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로 자리잡았다.
최근 몇 년간 황핑현은 ‘생태 폭포 + 익스트림 캐니어닝 + 산속 카페’를 결합한 새로운 융합형 상품을 내세워 단순한 경관 감상에서 탈피, 아웃도어 체험과 레저관광 등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육성하며,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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