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이 쓰촨 주자이거우 풍경구에서 관광을 즐기고 있다. [8월 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07/FOREIGN1786080497195NWYJZLUJWI.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7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쓰촨(四川)성 아바(阿壩) 짱족(藏族, 장족)∙창족(羌族, 강족)자치주 주자이거우(九寨溝, 구채구) 풍경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다.
주자이거우는 특유의 자연경관과 고원 기후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중국 대표 피서 여행지로 자리잡았으며, 그 ‘열기’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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