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원저우시 융자현 허성진에서 중장비가 산사태로 끊긴 산간 도로를 복구하고 있다(드론 사진).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11/FOREIGN17864325916040V8SAMK4QN.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1일] 중국 중앙기상대(中央氣象臺)에 따르면, 올해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중심이 지난 9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웨칭(樂清)시 웡양(翁垟)가도 해안에 두 번째로 상륙했다. 태풍 ‘돌핀’의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원저우시 각지에서는 적극적으로 나서 설비 긴급 복구, 도로 장애물 제거 등 긴급 구조·복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세계 최초 중부하 지능형 쉴드 TBM 커터 교환 로봇 현장 투입 성공
‘쑤이펀허-블라디보스토크’ 중-러 국경 간 관광 전용 열차 시범 운행 개시
환 칭하이호 사이클 대회, ‘속도’와 ‘풍경’으로 고원 발전 새 이야기 쓰다
[포토] 시안 창안구 연꽃 만발…한여름 더위 속 장관
네이멍구자치구 제36회 관광 나다무 개막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 개막식 개최
시진핑 주석, 글로벌 AI 발전 지원 위한 중대 조치 발표
도자 미세서예, 손바닥 위에 담긴 극한의 장인 정신
시진핑 주석,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