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룽현 공안국 경찰 및 보조인력이 싸러(薩勒)향에 천막을 설치한다. [8월 2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28/FOREIGN1787895181820RW5ELKDYG5.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8일] 27일 시짱(西藏) 지룽(吉隆) 산사태재난구조지휘부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지룽현 산사태 재해 발생 후 각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현지 주민과 관광객의 대피 및 임시 거주지 마련 조치를 전면적으로 진행했다. 현재까지 산사태 피해를 입은 주민 499명에 대한 대피 및 임시 거주지 마련이 완료되었으며, 고립되었던 관광객 555명도 안전한 곳으로 대피 완료했다.
재난 발생 후 르카쩌(日喀則)시는 재해 위험 지역 주민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전원 대피시키고, 동시에 집중 대피소의 각종 생활 서비스 보장을 총괄적으로 추진했다. 현재 이재민 499명은 전원 안전하게 대피 조치를 완료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