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지푸(吉甫)촌에 막 도착한 이재민들의 전화번호를 확인한다. [8월 2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28/FOREIGN1787895181829BJKW8Q9MYV.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8일] 27일 시짱(西藏) 지룽(吉隆) 산사태재난구조지휘부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지룽현 산사태 재해 발생 후 각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현지 주민과 관광객의 대피 및 임시 거주지 마련 조치를 전면적으로 진행했다. 현재까지 산사태 피해를 입은 주민 499명에 대한 대피 및 임시 거주지 마련이 완료되었으며, 고립되었던 관광객 555명도 안전한 곳으로 대피 완료했다.
재난 발생 후 르카쩌(日喀則)시는 재해 위험 지역 주민들을 한 명도 빠짐없이 전원 대피시키고, 동시에 집중 대피소의 각종 생활 서비스 보장을 총괄적으로 추진했다. 현재 이재민 499명은 전원 안전하게 대피 조치를 완료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중대 돌파! 중국, 로켓 육상 회수 첫 성공
주룽지 전 국무원 총리 유해, 베이징서 화장…시진핑 등 바바오산 혁명묘지 찾아 송별
딸의 한 마디가 ‘자극제’ 됐다…중점 대학 석사 합격한 ‘능력자 아빠’ 화제
시진핑, 장쩌민 탄생 100주년 기념 대회서 중요 연설
표주박 공예 전승자, 고금 잇는 장인 손길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오는 22일 개막
중국, 전방위적 AI 글로벌 거버넌스 심화-내실화 추진
日 731부대 하이라얼지대 문서, 세균전 범죄 은폐 드러나
인바운드 관광 기획자, 사이클링으로 세계에 ‘상하이 이야기’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