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인력들이 재해 구조 현장 최일선인 커우안 지역에서 묵념하고 있다. [9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901/FOREIGN1788245554909VXVP3YEFRO.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일] 9월 1일 오전 9시 55분, 시짱(西藏)자치구는 르카쩌(日喀則)시 공안국 지룽(吉隆) 커우안(口岸·통상구)에서 희생자 추모식을 거행했다. 네팔 대홍수로 인한 산사태 재해 구조 및 도로 복구 현장 등에서도 동시에 추모식이 진행되었으며, 각지의 구조 인력과 지방 간부 및 군중 등이 추모에 참여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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