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7일] 혁신의 도시 선전(深圳)은 스마트 기술의 실용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상과학 작품 속 미래 장면이 이곳에서는 이미 손에 닿는 도시의 일상이 됐다. 룽강(龍崗) 로봇 6S 매장에서는 로봇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선전도서관 북관 지하 스마트 서고에서는 궤도형 소형 차량이 묵묵히 책을 운반한다. 강변 공원의 야외 스마트 운동기구와 오피스 빌딩의 스마트 오피스 장면이 어우러져 활기찬 도시 풍경을 이룬다.
기술은 수많은 산업에 힘을 실어주고, 혁신은 사람들의 일상에 가까이 다가간다. 미래의 삶은 지금 선전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선전, 기술로 미래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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