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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의 한 가게, 지키는 사람 없지만 손해 없어

2013年06月06日10:39
선양의 한 가게, 지키는 사람 없지만 손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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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사(中國新聞社)] 6월 4일, 선양(沈陽)의 한 가게에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이 가게에서 손님은 직원이 아닌 ‘상자’에 돈을 지불한다. 손님이 상품을 고른 후, 상품에 적힌 가격에 따라 돈을 상자에 넣으면 된다. 이 가게의 사장 리촹(李闖) 씨는 “한달 동안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시민들 모두 약속을 지켰다”며 자랑스러워 했다.

위하이양(于海洋) 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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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任编辑:轩颂、赵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