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철서북과학연구원유한공사(中鐵西北科學研究院有限公司) 문물보호센터 직원인 쑨보(孫博•왼쪽) 씨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안정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3월 18일 촬영/신화사 장훙징(江宏景) 기자]](/NMediaFile/2019/0403/FOREIGN201904031026000159664424793.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3일] 지난 1일, 약 6개월간 진행된 쓰촨(四川) 낙산대불(樂山大佛) 훼손지역 긴급보호 연구 및 측량 작업이 끝나면서 낙산대불 관광지는 구곡잔도(九曲棧道)와 불각(佛腳)관람구를 가동하는 등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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