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융(齊勇) 정형외과 주임의사가 광저우(廣州)에서 양산(陽山)병원의 정형외과 수술을 지도하고 있다. [촬영/중국신문사 천지민(陳驥旻) 기자]](/NMediaFile/2019/0404/FOREIGN201904041046000451755188850.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4일] 지난 1일, 왕원린(王文林) 광둥(廣東)성 제2인민병원 흉부외과연구소 소장이 카메라 앞에서 흉곽 기형을 치료하는 수술을 마쳤다. 수술 세부 내용은 5G 신호와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캠을 통해 양산(陽山)병원으로 중계됐다. 양산병원 의사들은 생중계되는 영상을 통해 수술의 기술을 체험했다. 당일 광둥성 제2인민병원과 광둥성 칭위안(淸遠)시 양산(陽山)현에 위치한 광둥성 제2인민병원 양산병원은 5G+4K를 이용해 원격수술 생중계를 실시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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