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원이 우쿨렐레 반제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촬영: 중국신문사 취훙룬(瞿宏倫) 기자]](/NMediaFile/2019/0415/FOREIGN201904150914000479659365658.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5일] 지난 10일 ‘중국 기타 제조의 고향’으로 불리는 구이저우(貴州)성 쭌이(遵義)시 정안(正安)현을 찾았다. 정안현은 중국 빈곤구제 중점현으로 2013년부터 기타산업을 발전시키기 시작했다. 정안현은 기타산업단지를 조성했고 현재 해당 단지에는 기타 생산 및 배급 업체 54곳이 들어서 있다. 2018년 정안현에서 생산된 기타는 600만 개에 달하고 미국, 브라질 등 30개 국가 및 지역에 수출되고 있다. 정안현의 기타 산업은 1만 3978명을 취업시켰고 6690명의 빈곤 탈출을 이끌었다. 그렇게 정안현은 ‘기타 세계 공장’으로 거듭났고 ‘중국 기타 제조의 고향’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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