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6일] 장쑤(江蘇)성 싱화(興化)시의 농촌 마을 둬톈(垛田)진에 펼쳐진 민가의 모습이 마치 ‘수상이 펼쳐진 미로’와 같다. 둬톈진은 장쑤 북쪽 리샤허(裏下河) 지역 수상마을 특유의 경관으로 다양한 형태와 길이의 크고 작은 민가가 위치하고 있으며 서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이 마치 바다에 떠 있는 섬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촬영: 중국신문사 양보(泱波) 기자]/(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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