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한 빛을 뿜어내고 있는 상가들이 퉈장에 비친 모습[촬영: 양화펑(楊華峰)]](/NMediaFile/2019/0416/FOREIGN201904161011000430362401284.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6일] 지난 11일 중국 후난(湖南)성 봉황고성(鳳凰古城)에 야경을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옛날 느낌이 물씬 풍기는 댜오자오러우(吊腳樓•산간 지대나 물가에 원두막처럼 생긴, 나무 또는 대나무로 만든 집), 나무다리, 성루(城樓) 등 건축물이 퉈장(沱江)강에 비춰져 있다. 이 거리를 거닐다보면 마치 꿈 속에 있는 느낌을 들게 한다. (번역: 김리희)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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