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관광객들이 상하이남역에서 진화(金華)로 향하는 D5687호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촬영: 신화사 팡저(方喆) 기자]](/NMediaFile/2019/0506/FOREIGN201905060950000392758846716.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6일] 중국철로 상하이국그룹유한공사는 5월 1일 노동절 연휴 기간 CR200J 둥처(動車: 고속열차) 2편을 추가 운행하며 휴가철 귀성객 및 여행객들의 이동을 도왔다. CR200J 둥처는 ‘푸싱호(復興號)’의 새로운 모델이며 초록색 도색으로 ‘헐크’라고 불리기도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