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06월20일 

전통예술 계승하는 28세 중국 소수민족 삽화가

09:52, May 07, 2019
4월 16일, 란차이성(蘭才生) 씨가 만든 작품들 [사진: 란차이성 제공]
4월 16일, 란차이성(蘭才生) 씨가 만든 작품들 [사진: 란차이성 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5월 7일] 28세 동족(侗族) 청년 란차이성(蘭才生) 씨는 2015년 대학 졸업 후 고향인 구이저우(貴州) 리핑(黎平)으로 돌아왔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자오싱(肇興) 동족마을에 ‘란차이성 삽화관’을 차려 묘족(苗族)과 동족 등 소수민족 문화를 테마로 하는 삽화 창작에 매진했다. 섬세하고 예술성 넘치는 그의 화풍은 현지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란차이성 씨는 “삽화라는 예술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구이저우의 소수민족 문화를 사랑하고 알아가게 하는 것이 소원이다”라고 전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문화 뉴스 더보기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최신뉴스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