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학원 해당 연구소 왕민(王敏) 연구원은 ‘암보프테릭스 롱기브라키움'(Ambopteryx longibrachium)’ 발견과 연구과정을 소개했다. [촬영: 중국신문사 쑨쯔파(孫自法) 기자]](/NMediaFile/2019/0513/FOREIGN201905131425000347186425692.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3일] 지난 9일,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의 최신 정보에 따르면, 본 연구소의 왕민(王敏), 쩌우징메이(鄒晶梅) 등 연구원들이 랴오닝(遼寧) 지역, 지금으로부터 1.63억 년 전 ‘암보프테릭스 롱기브라키움’(Ambopteryx longibrachium)으로 명명한 익룡과의 깃털 달린 공룡화석 채집 연구 결과, 공룡의 조류 변천 과정에서 비행기관은 깃털 외에도 박쥐와 같은 막으로 된 날개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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