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7일] 지난 26일 오전, 2019중국국제빅데이터산업박람회(이하 빅데이터 엑스포)가 구이양(貴陽)에서 개막했다. 빅데이터 엑스포에서 귀요미 로봇, AI 피영극(그림자극), 자율주행 투어버스, 가상 스튜디오, AR 박물관, 스마트 자동판매기 등 첨단 IT가 공개됐다.
빅데이터 엑스포에서는 고위급 대화, 포럼, 전시회, 대회, 빅데이터 관련 과학기술 성과 발표 등 162회의 행사가 열린다. 55개국 및 지역에서 온 2만 5천 명의 손님이 회의에 참석하고, 미국, 영국, 독일, 러시아, 이스라엘, 인도 등 25개국 156개 외국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빅데이터 엑스포에서는 세계 첨단 과학기술을 선보이며, 전시회 기간에는 ‘블랙 테크놀로지’와 ‘신기술’이 적용된 49가지의 ‘신제품’이 발표될 예정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