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촬영한 안후이(安徽)성 황산(黄山)시 황산구 허우컹(猴坑)촌의 차밭에서 차를 따고 있는 농민들의 모습 (드론으로 촬영)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613/FOREIGN201906130946000346017817494.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3일] 중국 안후이(安徽)성은 창장(長江)강과 화이허(淮河)강, 신안(新安)강의 3대 유역에 걸쳐 있으며 화이베이(淮北)평원과 장화이(江淮)구릉, 완난(皖南)산구의 3대 자연구역을 가지고 있다. 최근 안후이성은 친환경의 길을 굳건히 걸으며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새로운 경로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왔다.
안후이의 생태 정원인 완난(皖南)지역은 산수가 빼어나고 운치가 있어 은은한 시적 정서가 배어 나온다. 오래된 마을은 가구마다 모두 옛 후이저우(徽州) 지역의 문화 특색을 품고 있다. 후이저우 고촌(古村)은 인문이 풍부하며 순박한 민풍을 가지고 있다. 청산록수(靑山綠水) 사이로 숨어 있는 검푸른 기와와 눈처럼 흰 벽의 모습은 마치 액자 틀 없는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안후이성은 산림 보호와 인공산림조성 등 친환경 사업을 통해 녹지율을 높이고 있다. 동시에 신안장강과 타이핑(太平)호 유역의 종합 관리프로그램을 심화하여 수질 환경을 보호한다. 이에 후이저우 고촌락(古村落)과 주민들, 대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녹수촌변합, 청산곽외사(綠樹村邊合, 靑山郭外斜: 푸른 산으로 둘러싼 녹색 끝자락 마을)’ 의 뜻을 느낄 수 있다.
현재 안후이는 강과 호수,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관리 시스템과 신안강 생태 보상 시스템을 추진 하고 있다. 안후이는 생태 문명 건설의 모범으로써 아름다운 중국을 만들기 위해 공헌하고 있다.
이번 달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는 ‘안후이의 날’ 행사를 맞아 산을 등지고 물을 옆에 둔 완난 후이저우 고촌락이라는 한 폭의 그림을 전시하고자 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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