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장미 마을 장미공원에서 활짝 핀 꽃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619/FOREIGN201906191428000032818146794.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9일] 중국 산시(陜西)성 뤄난(洛南)현 메이구이(玫瑰, 장미) 마을은 ‘회사+기지+농가’ 형태를 기반으로 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장미 마을은 장미꽃 테마 호텔, 호수 공원, 그래피티 예술촌 등을 운영하며 생산형 농업에서 레저형 농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했다.
2017년 5월 이래 현재까지 해당 마을을 찾은 관광객 수는 40만 명에 근접했고 현지 농민들의 수입은 2018년 기준 8000위안(약 136만원)에 달했다.
마을은 전반적으로 빈곤탈출에 성공하며 산간지역 빈곤탈출의 새로운 모델로 떠올랐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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