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관광객들이 비를 맞으며 카스(喀什)고성(古城) 관광지를 들러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709/FOREIGN201907090959000339787072380.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9일] 중국 신장(新疆) 남부지역, 타커라마간(塔克拉瑪幹)사막 끝에 자리를 잡고 있는 카스(喀什)의 7월은 건조하고 무더우며 비가 잘 내리지 않는다. 7월 7일 카스고성(古城) 관광지에 소나기가 내렸다. 카스고성 관광지를 감싸고 있던 공기에 촉촉함이 더해졌고 모래가 깨끗하게 씻겨 내려간 거리는 깔끔함을 되찾았으며 오래된 마을이 지닌 풍채는 더욱 아름답게 빛났다.
카스고성 관광지 관리위원회는 2019년 상반기 고성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 수가 작년 동기 대비 90% 늘어난 31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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