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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1일 

중국 구이저우 피지(皮紙) 공예, 문화 요소 가미 상품 인기 더해

14:50, July 10, 2019
단자이(丹寨)현 완다(萬達)진, 직원이 스차오(石橋) 먀오장(苗疆) 종이공예 계승 센터에서 화초지를 검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단자이(丹寨)현 완다(萬達)진, 직원이 스차오(石橋) 먀오장(苗疆) 종이공예 계승 센터에서 화초지를 검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0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단자이(丹寨)현 스차오(石橋)촌은 제1기 중국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피지 제작 공예’ 계승지 가운데 한 곳이다. 스차오촌은 최근 피지 공예 계승 프로젝트 일환으로 전통 공예에 문화적 요소를 가미한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은 중국 및 해외 시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현지의 민족 전통 공예는 하나의 관광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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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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