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貴州)성 단자이(丹寨)현 난가오(南臯)향 스차오(石橋)촌, 공예가가 화초지를 말리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710/FOREIGN201907101351000513892708277.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0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단자이(丹寨)현 스차오(石橋)촌은 제1기 중국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피지 제작 공예’ 계승지 가운데 한 곳이다. 스차오촌은 최근 피지 공예 계승 프로젝트 일환으로 전통 공예에 문화적 요소를 가미한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은 중국 및 해외 시장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현지의 민족 전통 공예는 하나의 관광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