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광시(廣西) 허츠(河池)시 둥란(東蘭)현 아이둥(隘洞)진 포라(坡拉)촌 가오겅툰(高更屯), 사람들이 수령한 구호물자를 들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718/FOREIGN201907181415000309586794124.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8일] 중국 광시(廣西) 허츠(河池)시 둥란(東蘭)현은 7월에만 두 차례 홍수 피해를 입었다. 현 내 14개 향, 진이 모두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둥란현 아이둥(隘洞)진 포라(坡拉)촌 가오겅툰(高更屯)은 폭우로 인해 완전히 고립 상태에 빠졌다. 지난 16일 아이둥진 민병 긴급출동팀 대원들은 다양한 구호물품을 어깨에 메고 육로와 수로를 통해 푸라촌 가오겅툰을 방문했다. (번역: 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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