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타이둥(臺東)현 루예가오타이(鹿野高臺), 구피 내에 뜨거운 공기가 차오르며 열기구가 천천히 일어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730/FOREIGN201907300959000297462569107.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0일] 2019년 타이완 열기구 카니발이 타이둥(臺東)현 루예가오타이(鹿野高臺)에서 개최되고 있다. 열기구 조종사 쉬위루(徐玉儒) 씨는 오전 일찍 타이둥현 루예가오타이를 찾아 비행 준비를 마친다.
열기구는 구피, 버너, 바스켓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피에 공기를 넣어 부풀어 오르게 하고 버너에 불을 지펴 구피 내의 공기를 데워 열기구를 세운다. 비행 총감독이 기상적합 사인을 보내면 쉬위루 씨는 버너의 불을 최대치로 올린다. 열기구는 천천히 비행을 시작한다.
6월 29일 시작된 2019년 타이완 열기구 카니발은 오는 8월 12일까지 지속되며 약 1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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