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원들이 구이저우(貴州)성 수이청(水城)현 ‘7•23’ 산사태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730/FOREIGN201907301458000511197335205.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0일] 구이저우(貴州)성 수이청(水城)현 ‘7•23’ 대형 산사태 응급 구조 지휘부는 지질 전문가의 구조 현장 리스크 평가와 의학 전문가의 생명 예측 결과 등의 종합적인 검토 결과에 따라 7월 28일 23시 30분을 기점으로 산사태 구조 작업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구이저우성 수이청현 ‘7•23’ 대형 산사태 응급 구조 지휘부는 29일 11시 현장에서 구조된 생존자 49명 중 11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38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실종상태라고 보고했다. 7월 23일 21시 20분 구이저우성 류판수이(六盤水)시 수이청현 지창(鷄場)진 핑디(坪地)촌에 일어난 산사태로 산 아래에 있던 27채 주택 가운데 21채가 매몰되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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