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중국 칭하이(靑海)성 위수(玉樹) 장족(藏族)자치주 즈둬(治多)현 즈취(治渠)향 해발 4200m 전력망 시공 현장, 국가전망(國家電網) 위수전기 직원 샤오청원(肖成文) 씨가 용접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820/FOREIGN201908201440000393914184427.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0일] 중국 국가전망(國家電網)의 ‘삼구양주(三區兩州)’ 빈곤지역 전력망 건설 프로젝트가 빠르게 추진되면서 위수(玉樹)전기가 지난 6월을 기준으로 전력망 건설에 총력을 가하는 모습이다. 한편 싼장위안(三江源) 핵심보호구의 취약한 생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시공 자재는 노새와 말이 운송하고 있다.
공사 현장은 해발이 높고 경사도 심해 설비가 진입할 수 없다. 현장 인부들은 송전탑을 세우기 위해 4.3m에 달하는 구덩이 4개를 손수 파야하는데 10명의 인부가 2일을 꼬박 작업해야 구덩이가 완성된다. 비나 우박이 내리면 여름이어도 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진다. 솜옷을 둘러도 해발 4400m에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은 이겨내기 힘들다.
하지만 현장 인부들은 이러한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력망이 초원 깊은 곳까지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분투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 삼구양주: 시짱(西藏)•신장(新疆) 난장쓰디저우(南疆四地州)•쓰촨(四川)-칭하이(靑海)-간쑤(甘肅) 3개성의 장족(藏族)민 거주지역, 쓰촨 량산(凉山)주•간쑤 린샤(臨夏)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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