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시닝(西寧)해양세계과학보급관, 돌고래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19/0826/FOREIGN201908260915000255219478209.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6일] 지난 18일 시닝(西寧)시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해발이 높은 대형 종합 아쿠아룸 ‘시닝해양세계과학보급관’이 문을 열었다. 개장 당일 8000여 명의 시민이 아쿠아룸을 찾았다.
시닝해양세계과학보급관은 칭하이(靑海)성 시닝시 둬바신청(多巴新城) 해발 2261m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2만 8000㎡에 달하고 전시관, 과학보급 전시관, 오락 시설 등을 구비하고 있다. 해당 아쿠아룸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해발이 높은 곳에 위치한 대형 종합 아쿠아룸이다.
해양관 수족관 내 수량은 1200만㎥에 달하고 수생동물은 400여 종(3만 마리), 육생동물은 100여 종(300 마리)에 달한다. 러시아에서 온 흰고래, 일본에서 온 큰돌고래, 남극과 북국에서 온 펭귄, 북극늑대, 북극여우 등 희귀한 동물도 많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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